분식과 포차를 한곳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업시장서 주목 2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분식과 포차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외식 브랜드 ‘깨복이’가 외식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깨복이’는 더원에프앤디(대표 원기철)가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떡볶이, 어묵, 순대 등 대중적인 분식 메뉴와 오징어미나리전, 통골뱅이무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학생 곽시헌 2m09 넘었다! 남중부 높이뛰기 韓신기록 작성Next: 기록에 기록!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금자탑’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