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군이 이라크와 요르단에서 잇따른 인명 피해를 확인했다. 이라크에서는 이란의 공격용 드론 잔해 폭발로 미군 병사 1명이 숨졌고, 요르단에서는 기존 실종 미군 병사 수색 과정에서 신원 미확인 유해가 발견됐다.CBS뉴스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난 18일 이라크 북부에서 미군 병사 1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란과의 전쟁에서 숨진 미군은 모두 17명으로 늘었다.중부사령부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격추된 이란의 일방향 공격 드론(자폭형 드론)에 남아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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