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맡겨달라”…김종국, 유재석 추천에 파격 공약 “월급 10원도 안받겠다”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종국은 지난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축구를 향한 집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날 멤버들은 다음 녹화 출근 시간을 걸고 ‘출근 야호’ 레이스를 펼쳤다. 첫 번째 미션에 실패하면서 출근 시간은 새벽 4시 30분으로 정해졌다. 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징어 게임’→‘호프’ 스크린 데뷔 정호연, 월드컵 결승전 깜짝 등장…트로피 케이스 들고나와Next: ‘따로 또 같이’ 동상이몽…트와이스, 낭만 걷어낸 재계약의 민낯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