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동상이몽…트와이스, 낭만 걷어낸 재계약의 민낯 [SS초점] 2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낭만은 반쪽이다. 철저한 계산이 뒷받침돼야 한다. 데뷔 12년 차를 맞은 K팝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두 번째 재계약의 기로에 섰다. 정연을 시작으로 쯔위, 채영, 지효까지 주요 멤버들의 이적설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정연은 언니이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협회장 맡겨달라”…김종국, 유재석 추천에 파격 공약 “월급 10원도 안받겠다”Next: 폭우 뚫고 서울→양평…임영웅 팬클럽 ‘라온’, 61번째 급식봉사·누적 2억4000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