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만 성사됐다면”…故서희원, 왕샤오페이 떠나 구준엽·두 아이와 살 뻔했다

    “한국행만 성사됐다면”…故서희원, 왕샤오페이 떠나 구준엽·두 아이와 살 뻔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만약 한국행이 성사됐다면 고(故) 서희원은 남편 구준엽, 두 자녀와 함께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을까. 서희원, 구준엽 부부가 전 남편 왕샤오페이와의 반복된 갈등에서 벗어나 대만을 떠나려 했고, 이를 위해 약 4억5000만원 상당의 자산까지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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