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재판 결과도 안나왔는데…“속단은 금물이다” [김현덕의 코미디]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법정은 아직 문도 열지 않았다. 그런데 온라인 재판정에서는 벌써 양측을 향한 판결문이 요란하게 낭독되고 있다. 최근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향해 술잔을 던졌다는 특수폭행 및 정보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조합 뭐지?”…추성훈, ‘호프’ 황정민·음문석과 호프집 회동Next: [2026 상반기 히트상품] 올리바나, 운동 전후-장시간 업무에…리커버리 마사지 ‘피로가 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