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짐머맨, 23일 팀 공식 합류→캐치볼 약 50구…첫 등판은 언제? “조금 더 있어야” [SS광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31)이 비자 발급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했다. 등판 일정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선수와 논의가 필요하다. 김경문 감독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소휘 라인업 제외’ 차상현호, 인니 상대 폭넓은 실험…3-1 가볍게 역전승[SS현장]Next: 14명 엔트리 확정 임박…인니 3연전 통해 차상현 감독이 보고 싶은 것, “최대한 많은 선수 활용, 호흡이 중요”[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