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왕좌 놓고 격돌…KRA컵 클래식(G2), 하반기 판도 가를 전초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하반기 장거리 전선의 첫 번째 분수령인 ‘KRA컵 클래식(G2, 혼OPEN, 2000m, 3세 이상, 성별 오픈)’이 열린다. 결과에 따라 코리아컵(9월)과 그랑프리(12월)에서 활약할 경주마의 윤곽이 뚜렷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멸공 애국자’에 화답, 출마설엔 선 긋기…최시원, 정치 발언 멈추지 않는 속내Next: “안치홍 선배님처럼 유명한 선수만 받는 줄 알았는데”…‘사령탑 PICK 주전 유격수’ 권혁빈,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