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왕좌 놓고 격돌…KRA컵 클래식(G2), 하반기 판도 가를 전초전

    장거리 왕좌 놓고 격돌…KRA컵 클래식(G2), 하반기 판도 가를 전초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하반기 장거리 전선의 첫 번째 분수령인 ‘KRA컵 클래식(G2, 혼OPEN, 2000m, 3세 이상, 성별 오픈)’이 열린다. 결과에 따라 코리아컵(9월)과 그랑프리(12월)에서 활약할 경주마의 윤곽이 뚜렷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