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그거(우승) 가자” 꽃미남 윙포워드 정승원, 7월에만 4골…후반기 서울 기동볼 엔진으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⑲]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7번째 그거(우승) 가자.” K리그 통산 6회 우승을 기록 중인 FC서울 유니폼 엠블럼에 새겨진 6개의 별을 가리킨 ‘꽃미남 윙포워드’ 정승원은 자기 등번호(7번)를 보이며 7번째 별을 달자는 메시지를 보냈다. 서울 팬은 구단 소셜미디어에 ‘우리 그거(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몽환적 눈빛 속 드러난 성숙미… 레드벨렛 예리, 화보 비하인드 공개Next: ‘AG 4연패’ 도전하는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신상우호는 북한과 조별리그부터 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