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자조 섞인 한마디 ‘뭇매 맞을 일인가’…JTBC서 에어컨 농담후 “잘리진 않겠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티빙 ‘환승연애2’ 출연자이자 JTBC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한 이나연이 회사의 경영난을 농담 섞인 표현으로 언급했다가 경솔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NAYEON’에 ‘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출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평 압구정’ 떠나며 “쓰레기만 5톤”…이지혜, 결국 울컥한 ‘새 출발’Next: 한국마사회 ‘모두의 말문화’ 대국민 정책제안 공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