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시키는 거죠” 김도영, 32일 만에 DH 출전…‘복귀 첫 대포’ 윤도현도 스타팅 [SS광주in]

    “강제로 시키는 거죠” 김도영, 32일 만에 DH 출전…‘복귀 첫 대포’ 윤도현도 스타팅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강제로 지명타자 시키는 거죠.””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약 한 달 만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수비까지 병행하는 걸 선호하는 선수다. 이번에는 이범호(45) 감독이 이겼다.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전날 홈런을 날린 윤도현(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