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페이커’는 없다”…세계가 인정한 ‘GOAT’ 이상혁의 가치 [EWC 에필로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페이커’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고민의 흔적조차 없다. 축구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있고, 체스에 마그누스 칼센(36)이 있다. e스포츠를 대표할 이름은 하나뿐이었다. ‘페이커’ 이상혁(30)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e스포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기의 수원 삼성에 다가온 기회…‘1위’ 부산과 맞대결 이기면 승점 타이, 우울할 시간이 없다 [K리그2]Next: 하트오브우먼, 데뷔작으로 美 빌보드 사로잡았다… ‘베스트 K팝 앨범’ 15위 안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