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타려 1000명 몰렸다”… 부산 등대축제, 폭염도 못 막은 ‘인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폭염도 부산 앞바다의 등대를 향한 발걸음을 막지는 못했다.” 부산 영도등대를 중심으로 열린 국내 최대 등대 해양문화축제 ‘제3회 대한민국 등대주간’이 2주간 약 5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단순한 전시 행사에서 벗어나 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스포티지, 獨 유력 매체 평가서 마쓰다·포드 제치고 ‘종합 1위’Next: 몽환적 눈빛 속 드러난 성숙미… 레드벨렛 예리, 화보 비하인드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