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신한은행,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확보

    ‘3년 연속’ 신한은행,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확보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3년 연속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에서 열린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