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선배님처럼 유명한 선수만 받는 줄 알았는데”…‘사령탑 PICK 주전 유격수’ 권혁빈,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모든 게 처음이라 과분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키움의 유격수 고민에 해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수비력은 인정받았지만 방망이가 숙제로 꼽혔던 권혁빈(21)이 후반기 들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설종진(53)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거리 왕좌 놓고 격돌…KRA컵 클래식(G2), 하반기 판도 가를 전초전Next: “헉, 코브라 자세 30분?”…이효리, 스파르타식 수련 후 ‘미안하고 고맙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