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4연패’ 도전하는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신상우호는 북한과 조별리그부터 격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만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3일 조 추첨한 결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배정됐다. D조만 3개 팀이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번째 그거(우승) 가자” 꽃미남 윙포워드 정승원, 7월에만 4골…후반기 서울 기동볼 엔진으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⑲]Next: 매일유업, 여름철 맞이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 SNS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