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아” 홈 개막전 애국가 연주→이번엔 시구!…대니 구, 24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

    “꿈만 같아” 홈 개막전 애국가 연주→이번엔 시구!…대니 구, 24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35)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대니 구가 맡는다. 그는 대중과 함께하는 클래식을 모토로 다양한 무대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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