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없는 드라마’ 경마 아나운서 세계 아시나요?…이문용 “순발력이 생명이죠”

    ‘대본 없는 드라마’ 경마 아나운서 세계 아시나요?…이문용 “순발력이 생명이죠”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새로운 목소리가 등장했다. 지난 2월 마사회에 공채로 입사한 이문용(29) 아나운서가 4개월간 훈련 끝에 경마 중계에 데뷔한 것이다. 이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서울 2경주에서 안정적인 목소리로 첫 중계를 시작했다. 출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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