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불화·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징계 내용, 페르시자 구단 먼저 밝혔다 “(자격정지) 1년 확인 韓서만 적용, 우리는 끝까지 지지할 것”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자카르타 구단은 신태용 감독에 대한 대한축구협회(KFA)의 징계 내용을 공개하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페르시자 구단은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 감독의 징계와 관련한 성명을 냈다. 페르시자는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캬’ 부르는 맥주에 ‘와’ 나오는 경기 부탁해요! SSG, 28일 두산전서 ‘카스 데이’ 진행Next: 키움증권, 퇴직연금 출시 두 달 만에 적립금 1000억 돌파…‘평생 자산관리 플랫폼’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