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역할도 자처, 부천 미드필더 김종우 “후배 돕고 이끄는 것도 생각, 부상 없이 팀을 끝까지 돕겠다”[현장인터뷰]

    ‘베테랑’ 역할도 자처, 부천 미드필더 김종우 “후배 돕고 이끄는 것도 생각, 부상 없이 팀을 끝까지 돕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부천FC1995 미드필더 김종우(33)는 어느덧 베테랑이 됐다. 김종우는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에서 자책골을 유도했다. 하지만 부천은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인천과 1-1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