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역할도 자처, 부천 미드필더 김종우 “후배 돕고 이끄는 것도 생각, 부상 없이 팀을 끝까지 돕겠다”[현장인터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부천FC1995 미드필더 김종우(33)는 어느덧 베테랑이 됐다. 김종우는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에서 자책골을 유도했다. 하지만 부천은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인천과 1-1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부 비리 조건도는 나가라’ ‘쌍팔년식 경영 조건도+똘마니’ 구단주가 방문한 날, 공개 ‘퇴진’ 요구한 인천 서포터즈 ‘직격’ 걸개[현장메모]Next: [수면산업의 웰니스 대전환] 굿슬립 인사이트 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