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최종 엔트리로 일본행, 무패의 차상현호…女 배구 반등 기대감 커진다

    14명 최종 엔트리로 일본행, 무패의 차상현호…女 배구 반등 기대감 커진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무패의 차상현호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과 중국, 태국 등 아시아의 강호들은 참가하지 않은 대회였지만, 기복 없는 경기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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