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안 깎았다” 신지, 양악 의혹 억울했는데…결국 치료 결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양악 성형 의혹으로 억울함을 토로했던 코요태 신지가 이번에는 턱관절 치료를 위해 다시 치과를 찾으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SNS에 “한 달 동안 치과 출첵 해야 함!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쟁·천재지변 이상인데 구경만?” 한정수…증시 폭락에 정부 직격Next: ‘사령탑과 티키타카’ 안타 주문하면 만들어 드립니다! 두산 “세베리노에게 두 개만 쳐달라고 했다”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