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전격 콜업’ 이범호 감독 “한준수가 너무 지쳐서”…김범수 ‘휴식 차원’ 말소 [SS대구in]

    ‘김태군 전격 콜업’ 이범호 감독 “한준수가 너무 지쳐서”…김범수 ‘휴식 차원’ 말소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한)준수가 너무 지쳤다.”” KIA 이범호(45) 감독이 부상에서 회복한 김태군(37)을 1군에 불렀다. 퓨처스에서 한 경기 뛰었다. 좀 더 보려 했으나, 1군 사정이 급하다. 바로 선발로 낸다. 체력이 떨어진 김범수(31)도 휴식 차원에서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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