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근로자 어깨에 로봇 입혔다…천장 작업 부담 최대 60%↓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근로자의 어깨와 팔 부담을 덜어주는 산업용 착용로봇을 건설현장에 처음 투입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고 싶다” 황정민, 최강희·뷔 이어 스토킹 피해…연예계 덮친 ‘스토킹 공포’Next: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준비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