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근로자 어깨에 로봇 입혔다…천장 작업 부담 최대 60%↓

    현대건설, 근로자 어깨에 로봇 입혔다…천장 작업 부담 최대 60%↓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근로자의 어깨와 팔 부담을 덜어주는 산업용 착용로봇을 건설현장에 처음 투입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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