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전’ 최준용, 컴백 기약 없다…송교창 이어 또 ‘핵심’ 잃은 KCC, ‘왕좌 수성’ 비상 [SS시선집중]

    ‘美도전’ 최준용, 컴백 기약 없다…송교창 이어 또 ‘핵심’ 잃은 KCC, ‘왕좌 수성’ 비상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여의도=강윤식 기자] “KCC에 미안한 마음이 있다.” 최준용(34)이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정해진 팀은 없다. 일단 현지로 넘어가 맨땅에 도전할 계획이다. 기약을 두고 가는 게 아니다. 부산 KCC 입장에선 송교창(30)에 이어 또 한 명의 ‘핵심 자원’이 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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