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전’ 최준용, 컴백 기약 없다…송교창 이어 또 ‘핵심’ 잃은 KCC, ‘왕좌 수성’ 비상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의도=강윤식 기자] “KCC에 미안한 마음이 있다.” 최준용(34)이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정해진 팀은 없다. 일단 현지로 넘어가 맨땅에 도전할 계획이다. 기약을 두고 가는 게 아니다. 부산 KCC 입장에선 송교창(30)에 이어 또 한 명의 ‘핵심 자원’이 전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그래미 출품 거부” 선언, 왜 의미있나 [SS뮤직]Next: 셰익스피어, 록뮤지컬로 탄생…‘오셀로와 이아고’ 최후진술, 파격 재해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