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스토킹 다 끝났다” 최정원, 5년 만에 벗어난 누명에 심경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유엔(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장기간 이어져 온 상간남 및 스토킹 관련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었음을 알리며 심경을 전했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이 담긴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최정원은 “거진 5년이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고 싶다” 황정민, 최강희·뷔 이어 스토킹 피해…연예계 덮친 ‘스토킹 공포’Next: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준비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