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스토킹 다 끝났다” 최정원, 5년 만에 벗어난 누명에 심경 고백

    “상간남·스토킹 다 끝났다” 최정원, 5년 만에 벗어난 누명에 심경 고백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유엔(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장기간 이어져 온 상간남 및 스토킹 관련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었음을 알리며 심경을 전했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이 담긴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최정원은 “거진 5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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