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 파크골프] 김재훈 선수, 은퇴 후 더 뜨거워진 인생…“재미있게, 그리고 열심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김재훈 선수는 파크골프를 만나 인생의 후반전을 새롭게 쓰고 있다. 1963년생인 그는 현재 김천파크골프협회 경기위원장 겸 교육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경북보건대 신중년사관학교(평생교육원)와도 인연을 맺고 있다. 호는 ‘해강’이지만, 푸근한 인상 덕분에 주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습장 이용료+론치 모니터 설치’ KPGA 2부투어 데이비드골프 ‘통큰’ 지원Next: BTS “그래미 출품 거부” 선언, 왜 의미있나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