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 파크골프] 김재훈 선수, 은퇴 후 더 뜨거워진 인생…“재미있게, 그리고 열심히”

    [사람in 파크골프] 김재훈 선수, 은퇴 후 더 뜨거워진 인생…“재미있게, 그리고 열심히”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김재훈 선수는 파크골프를 만나 인생의 후반전을 새롭게 쓰고 있다. 1963년생인 그는 현재 김천파크골프협회 경기위원장 겸 교육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경북보건대 신중년사관학교(평생교육원)와도 인연을 맺고 있다. 호는 ‘해강’이지만, 푸근한 인상 덕분에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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