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지막 승부수’ 마침내 베일 벗는다…‘ML 다승왕’ 경험 전파→한 명 ‘이상 역할’ 기대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후반기 어려움을 겪는 ‘디펜딩 챔피언’ LG의 마지막 승부수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주인공이다. ‘역대급’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이 경험을 LG 투수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림하이3’ 개막 D-10, 라키 하차…유권 긴급 투입Next: KBO, 울산 지역 유소년 및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