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지막 승부수’ 마침내 베일 벗는다…‘ML 다승왕’ 경험 전파→한 명 ‘이상 역할’ 기대 [SS포커스]

    LG ‘마지막 승부수’ 마침내 베일 벗는다…‘ML 다승왕’ 경험 전파→한 명 ‘이상 역할’ 기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후반기 어려움을 겪는 ‘디펜딩 챔피언’ LG의 마지막 승부수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주인공이다. ‘역대급’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이 경험을 LG 투수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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