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7개월’ 노이즈앤피치, 크리에이터 IP 사업 확장…700건 캠페인·글로벌 진출

    ‘출범 7개월’ 노이즈앤피치, 크리에이터 IP 사업 확장…700건 캠페인·글로벌 진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큐레이션 마케팅 그룹 노이즈앤피치가 서울 충무로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출범 7개월 만에 공유오피스를 벗어나 독립 사무실로 이전한 배경에는 캠페인 증가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조직 성장이라고 분석했다. 노이즈앤피치는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