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정찬민·‘효블리’ 유효주 GTOUR 나들이…내달 1일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5차대회 출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헐크’ 정찬민(27·CJ)과 ‘효블리’ 유효주(29·두산건설)가 스크린골프 왕좌에 도전한다. 골프존은 내달 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리는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GTOUR MIXED)’ 5차대회(총상금 8000만원)에 정찬민과 유효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울산 지역 유소년 및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 지원Next: ‘연습장 이용료+론치 모니터 설치’ KPGA 2부투어 데이비드골프 ‘통큰’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