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7㎞ ‘쾅’! “지금처럼 자신 있게 던지길” 키움 새로운 ‘선발 기대주’ 꿈틀거린다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지금처럼 자신 있게 던지라고 했다.” 키움의 새로운 ‘선발 기대주’가 꿈틀거린다. 올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속구 최고 구속 시속 157㎞까지 찍혔다. 전준표(21) 얘기다. 사령탑은 지금처럼 본인 ‘속구 힘’을 믿으며 자신 있게 던지길 바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을 줄여라”…‘마운자로 중단’ 윤남노, 건강검진서 드러난 현실Next: [공식입장] ‘호프’ 측 “황정민 스토킹 피의자, 의도적 가해…법적조치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