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뜨자 ‘가짜 K브랜드’도 기승…서경덕·김원훈, 신고 캠페인 나섰다

    한류 뜨자 ‘가짜 K브랜드’도 기승…서경덕·김원훈, 신고 캠페인 나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원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짝퉁 K브랜드’ 근절을 위해 힘을 모았다. 서 교수는 김원훈과 함께 ‘당신의 제보가 K브랜드를 지킵니다’를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약 2분 분량의 이번 영상은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공동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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