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뜨자 ‘가짜 K브랜드’도 기승…서경덕·김원훈, 신고 캠페인 나섰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원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짝퉁 K브랜드’ 근절을 위해 힘을 모았다. 서 교수는 김원훈과 함께 ‘당신의 제보가 K브랜드를 지킵니다’를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약 2분 분량의 이번 영상은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공동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코노미석에도 ‘숙면’…에미레이트, 첫 U-드림 도입Next: ‘패럴림피언과 6박7일’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