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화려하게 KBO리그 데뷔 “다음엔 ‘잠실의 주인’ 모습 보여줄 것”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다음엔 잠실의 주인 모습 보여드리겠다.” LG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성공적인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7이닝 퍼펙트다. 메이저리그(ML) 통산 112승의 관록이 빛났다. 투구수 제한으로 7회 이상 던지진 못했다. 그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날씨예보] 폭염·열대야 계속…낮 최고 39도, 경남 일부 ‘폭염중대경보’Next: “아이 엄마라고?” 화사, 자전거 타고 ‘씽씽’…장난기 가득한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