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10K’ 토종 에이스 vs ‘7이닝 퍼펙트’ ML 베테랑, ‘잠실 라이벌전’, 2-2 무승부 [SS잠실in]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통산 112승 투수와 ‘토종 에이스’의 불꽃 튀는 투수전이 펼쳐졌다. 잠실 라이벌의 주말 3연전 2차전은 무승부로 끝났다. 두산과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경기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 다승왕’ 출신과 대등하게 싸웠다…‘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킨 곽빈 ‘10K 역투’ [SS시선집중]Next: 친정에 비수 꽂은 갈레고-가브리엘, ‘원샷원킬’ 역습으로 3-0 완승 후반기 첫 승[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