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김원형 감독 ‘미완의 유망주’ 김대한 향한 ‘특급 칭찬’ [SS잠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두산 김대한(26)이 올시즌 꿈틀거린다. ‘미완의 유망주’ 꼬리표를 날릴 절호의 기회를 잡은 건지도 모른다. 김원형(54) 감독 또한 ‘대만족’이다. 물론 중요한 건 이 기세를 쭉 이어가는 거다. 김 감독은 1일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뼈말라’ 황재균 맞아?” 상탈하니 반전 근육…4살 연하 장은실과 모닝운동Next: ‘요즘 대세’ 이수지, 17일 만에 복귀…“건강한 웃음 전할 것”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