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김원형 감독 ‘미완의 유망주’ 김대한 향한 ‘특급 칭찬’ [SS잠실in]

    “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김원형 감독 ‘미완의 유망주’ 김대한 향한 ‘특급 칭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두산 김대한(26)이 올시즌 꿈틀거린다. ‘미완의 유망주’ 꼬리표를 날릴 절호의 기회를 잡은 건지도 모른다. 김원형(54) 감독 또한 ‘대만족’이다. 물론 중요한 건 이 기세를 쭉 이어가는 거다. 김 감독은 1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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