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의 무게, 헌법(憲法)과 당론(黨論) 사이 [이상배 칼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본청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문득 한 가지 질문이 떠오른다. 국회의원은 정당의 결정을 따르는 정치인인가, 아니면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헌법기관인가. 최근 형사소송법 개정안 표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곽상언 의원이 당론과 다른 선택을 하면서 이 오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뼈말라’ 황재균 맞아?” 상탈하니 반전 근육…4살 연하 장은실과 모닝운동Next: ‘요즘 대세’ 이수지, 17일 만에 복귀…“건강한 웃음 전할 것”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