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다승왕’ 출신과 대등하게 싸웠다…‘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킨 곽빈 ‘10K 역투’ [SS시선집중]

    ‘ML 다승왕’ 출신과 대등하게 싸웠다…‘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킨 곽빈 ‘10K 역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다승왕과 선발 맞대결에서 대등한 싸움을 펼쳤다. 두산 곽빈(27)이 6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역투’로 ‘토종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곽빈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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