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다승왕’ 출신과 대등하게 싸웠다…‘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킨 곽빈 ‘10K 역투’ [SS시선집중]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다승왕과 선발 맞대결에서 대등한 싸움을 펼쳤다. 두산 곽빈(27)이 6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역투’로 ‘토종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곽빈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 112승’ 투수의 ‘관록투’!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로 KBO리그 첫선 [SS시선집중]Next: ‘6이닝 10K’ 토종 에이스 vs ‘7이닝 퍼펙트’ ML 베테랑, ‘잠실 라이벌전’, 2-2 무승부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