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7월 다 갔네…” 8월 ‘대반격’ 노리는 LG, 카라스코 첫 등판으로 ‘분위기 반등’ 도전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악몽의 7월 다 갔네…” LG가 지독히도 힘들었던 7월을 보냈다. 승부처가 다가온 시점. 8월 대반격을 노린다. 그 스타트를 끊기 위해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마운드에 오른다. 염경엽(58) 감독은 카라스코의 호투를 바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즘 대세’ 이수지, 17일 만에 복귀…“건강한 웃음 전할 것” (전문)Next: “폭염에도 즐겁다”…‘캔버스속 동물들’ 배윤환 작가와 워크숍[원주시이야기(15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