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7월 다 갔네…” 8월 ‘대반격’ 노리는 LG, 카라스코 첫 등판으로 ‘분위기 반등’ 도전 [SS잠실in]

    “악몽의 7월 다 갔네…” 8월 ‘대반격’ 노리는 LG, 카라스코 첫 등판으로 ‘분위기 반등’ 도전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악몽의 7월 다 갔네…” LG가 지독히도 힘들었던 7월을 보냈다. 승부처가 다가온 시점. 8월 대반격을 노린다. 그 스타트를 끊기 위해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마운드에 오른다. 염경엽(58) 감독은 카라스코의 호투를 바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