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황재균 맞아?” 상탈하니 반전 근육…4살 연하 장은실과 모닝운동

    “‘뼈말라’ 황재균 맞아?” 상탈하니 반전 근육…4살 연하 장은실과 모닝운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뼈말라’라는 말까지 나온 황재균이 상의를 벗자 반전 근육을 드러냈다. 4세 연하 레슬링 선수 장은실과 고강도 모닝 운동을 소화하며 은퇴 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했다. 장은실은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균엉아랑 모닝 운동. 오늘의 구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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