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황재균 맞아?” 상탈하니 반전 근육…4살 연하 장은실과 모닝운동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뼈말라’라는 말까지 나온 황재균이 상의를 벗자 반전 근육을 드러냈다. 4세 연하 레슬링 선수 장은실과 고강도 모닝 운동을 소화하며 은퇴 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했다. 장은실은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균엉아랑 모닝 운동. 오늘의 구호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사직 폭염 취소’ 견디기 힘든 ‘더위’, KBO 대책 내놨다…1시간 지연개시 가능+취소 적극 검토Next: “어제처럼만 해주면 끝내주죠” 김원형 감독 ‘미완의 유망주’ 김대한 향한 ‘특급 칭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