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 셔츠에서 정장으로 변신한 박진영 장관…180도 달라진 청와대 재입성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진영이 청와대를 발칵 뒤집었던 ‘망사 셔츠’는 의도한 선택이었다고 털어놨다. 옷을 갈아입으려 했지만 제지를 받자 오히려 그대로 입고 들어갔다는 설명이다. 1일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9회에서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정지 왔다”…아옳이, 숨겨둔 ‘한의사 남친’ 들키자 얼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