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 셔츠에서 정장으로 변신한 박진영 장관…180도 달라진 청와대 재입성

    망사 셔츠에서 정장으로 변신한 박진영 장관…180도 달라진 청와대 재입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진영이 청와대를 발칵 뒤집었던 ‘망사 셔츠’는 의도한 선택이었다고 털어놨다. 옷을 갈아입으려 했지만 제지를 받자 오히려 그대로 입고 들어갔다는 설명이다. 1일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9회에서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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