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박문성,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건강 적신호’ 호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축구 해설가 박문성이 무더위에 지친 근황을 전했다. 박문성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운동 아무리 생각해도 건강에 안 좋은 거 같아요”라며 본인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박문성은 야외 벤치에 앉아 힘없이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7세 전원주’ 젊은 남자 가슴 주물럭…“남자만 보면 쓰다듬어”Next: “이거 진짜예요?” 김나희, 상상도 못한 신혼 근황…아프리카서 사자와 ‘찰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