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박문성,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건강 적신호’ 호소

    “누구세요?” 박문성,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건강 적신호’ 호소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축구 해설가 박문성이 무더위에 지친 근황을 전했다. 박문성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운동 아무리 생각해도 건강에 안 좋은 거 같아요”라며 본인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박문성은 야외 벤치에 앉아 힘없이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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