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광주와 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3일)에도 최고기온이 39℃까지 오르는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은 폭염중대경보가 확대 발효되며 열대야도 지속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부터 광주동부와 순천에 폭염중대경보가 추가 발효된다. 이에 따라 광양·여수·보성에 이어 광주동부와 순천까지 폭염중대경보 지역이 확대된다.광주·전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으며,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6℃, 낮 최고기온은 35~39℃로 예상된다. 특히 광주동부와 광양,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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