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3일 낮 최고기온이 37도 안팎까지 치솟는 극심한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도심지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등 25도에서 26도 사이를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수원 36도, 인천 34도 등으로 예보돼 이른 아침 출근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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