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라이벌전 2승1무’ 김원형 감독 “벤자민 QS 확실한 승리 발판, 톱타자 김대한 훌륭” [SS잠실in]

    ‘잠실 라이벌전 2승1무’ 김원형 감독 “벤자민 QS 확실한 승리 발판, 톱타자 김대한 훌륭”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LG를 이틀 만에 다시 잡았다. 잠실 라이벌전 2승1무 마무리다. 3위 LG와 승차 2경기다. 이제 진짜 모른다. 김원형(54) 감독도 승리가 반갑다.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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