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아직 배우라고 하기엔 부족한 나…경험이 필요해” [SS인터뷰]

    ‘김부장’ 서수민 “아직 배우라고 하기엔 부족한 나…경험이 필요해”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얼마 전만 해도 TV는 바보상자라 불렸다. 재밌는 게 차고 넘치는 TV다 보니 어른들의 노파심이 섞인 탓이다. 그 바보상자 속 주인공들은 어느덧 전 세계를 호령하는 K-콘텐츠의 주역이 됐다.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이야기다. 혹자는 만화 속에서 우주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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