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스크린에 새기다…놀란 ‘오디세이’의 172분 [서지현의 몰입]

    신화를 스크린에 새기다…놀란 ‘오디세이’의 172분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신화는 수천 년을 살아남았고, 크리스토퍼 놀란은 그 신화를 다시 스크린 위에 되살렸다. 영화 ‘오디세이’는 단순히 그리스 로마 신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 아니다. 172분 동안 광활한 바다와 신들의 세계, 그리고 한 인간의 죄책감과 귀향을 압도적인 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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