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실점으로 3연승 ‘실패’ 유병훈 감독 “우리 기조 끝까지 유지 못했다, 패배의 책임은 나에게”[현장인터뷰]

    3실점으로 3연승 ‘실패’ 유병훈 감독 “우리 기조 끝까지 유지 못했다, 패배의 책임은 나에게”[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울산=박준범기자] “패배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3연승에 실패한 안양(승점 30)은 6위 제자리 걸음했다. 안양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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