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 동굴을 넘나드는 삼척의 여름…에메랄드빛 스노클링과 태고의 신비 ‘대금굴’ [다시 피어나는 검은 땅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삼척=원성윤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도심의 아스팔트가 뿜어내는 숨 막히는 열기를 단숨에 잊게 만드는 완벽한 피서법이 있다면 주저 없이 강원도 삼척으로 향하는 것을 추천한다. 눈이 시리도록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위를 나는 공중 비행과 짜릿한 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썸머퀸’ 권은비, 시구하러 간다더니…“이래서 워터밤 유기했구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