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았던 일·중의 벽…현대건설·흥국생명, 나란히 한 세트도 못 따내고 2연패

    높았던 일·중의 벽…현대건설·흥국생명, 나란히 한 세트도 못 따내고 2연패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이 일본과 중국의 벽을 실감했다. 현대건설은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오사카 마블러스와의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17-25 26-28) 완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