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4일 춘천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으며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며 영서 지역보다 기온이 다소 낮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25도, 원주 25도, 영월 24도, 강릉 25도, 속초 24도 등 22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춘천 37도, 원주 36도, 홍천 36도 등 영서 내륙은 35도 이상으로 오르며 매우 무덥겠으나 강릉 32도, 속초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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